1898년 만민공동회에서 청년 이승만과 시민들은 권력 앞에서도 침묵하지 않았습니다.
130여 년이 지난 오늘, 올림픽공원에서 그 정신이 다시 이어지고 있습니다.
표현의자유수호청년연대는 그 광장을 지키는 오늘날의 독립협회가 되고자 합니다.
카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단체의 자세한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.
오늘의 광장을 지키고, 내일의 자유시민을 기릅니다. 10년, 20년 뒤의 대한민국을 준비하는 표수청의 장기 시민교육 프로젝트입니다.
"무엇보다도, 양심에 따라 자유롭게 알고, 말하고, 논쟁할 자유를 나에게 달라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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